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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다발생질병 ‘치과질환 2위’
관리자|15-04-02|조회수 1,036
외래다발생질병 ‘치과질환 2위’

건보공단·심평원 ‘2004 건강보험통계연보’ 발간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성재)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최근 ‘2004 건강보험통계연보’를 공동으로 발간, 외래 다발생 질병 변화추이에 있어 치아우식증이 2002년 6위에서 2004년 4위로 올라온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 다발생 질병을 살펴보면 외래에서 치과질환이 감기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이 위십이지장염, 결막염, 피부염 순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료와 보험급여비현황을 살펴보면, 2000년 통합당시 수가 인상 등으로 수지율(보험급여비/보험료수입)이 108%로 재정이 급격히 악화됐으나, 2004년에는 85.8%로 흑자재정으로 전환돼 암 등 중증질환 본인부담 경감 등 보장성 확대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


한편 이번 통계연보에 따르면 2004년도에는 건강보험대상자 4천7백37만 명 중에서 90%에 해당하는 2천2백63만명이 진료를 받았으며, 보험료 수입은 15조6천1백42억원, 급여비 지급액은 16조2천6백54억원으로 1인당 연간 33만3백74원을 납부하고 34만4천1백51원의 보험급여 혜택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건강보험을 이용한 환자 중 1인당 연간진료비가 1백만원 이상인 자는 5백17만명(12.1%)이었으나 진료비는 12조8천억원으로 57%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전북 부안군이 연간 1인당 진료비 지출이 76만3천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수원 영통구아 43만9천원으로 가장 적게 나타났다.

회비납부계좌 : 신한은행 100-031-466747 (예금주:대한영상치의학회) 입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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